🙋♂️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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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2]
53일만에 일단 서울에서 내려왔슴다..
아직 서울 구로지역 사건이 완료된 건 아니나.. (아마 3월경이나 되어야..)
제가 보직 이동 준비 등 당분간 삼실에서 챙겨야 할 것들이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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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12]
그럼 오늘이 원수의 큰딸 생일인가?
양산박의 아빠 선후배들도 잘 자라는 우리의 딸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줘.
해피 버스데이~~~~~~투~~ 원수 큰딸~~~~^^*
수원 성 갈구는 재미가 없으니 출석부 쓰기도 띰띰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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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1]
저녁 8시..눈이 억수로 옵니다.. ^^
낼 울 큰 딸 생일이라.. 케익사서 차에 은닉해두었는데(낼 이른 아침에 모른 척하구..상에 올릴려구요..)
고 쪼맨하던 아이가 벌써 19살이 되었네요.. 세월.. 차암~~., ㅎㅎㅎ.. ^^
동지들 눈길 조심하시구요..
까대기는요..
중국다니는 여객선, 화물선의 화물 상하선 하역하는 일의 은어 표현으로 알고 있슴다..
아마.. 오랜 옛시절..목도지고 짐을 나르던 일군들의 어깨죽지가 까질 정도로 고되고 힘들었다는데서
비롯되지 않았나.. 추정해보고요..
따이공... 현철형님 해석이 정확하신 것으로 여겨지네요...
어쨓거나.. 이 눈보라속에 황해바다를 횡행하시는 수원성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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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1-01-11]
경남 지방(수원형 고향) 특히 부산 쪽 은어로써,
까데기는 "가시나 데리고 오기"의 준말 [가데기]를
경상도 특유의 발음을 강하게 하여 [까데기]라고 한다네요
그런데 수원형 말씀하신 [까데기]는
이거 아닌 듯한데...
수원 형님이 직접 설명하셔야 될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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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11]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언가 열심히 나다니다 보면 좋은 일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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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11]
수원성의 결석으로 갈굴 사람이 없어 띰띰합니다.
명훈아, 제주도 감자가 그렇게 맛있단다.
내가 감자 심어둘테니 피곤할 때 와서 캐다 먹자.
현철형, 어제 많은 조언 감사했구요.
13일날 2시쯤 제주에 갔다가 14일에 일단 올라옵니다.
다녀와서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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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1-11]
명훈아우님!
아우님 표현대로 지랄스런 날씨에 민생고가 아리까리 ? ㅎㅎㅎㅎ
수제비라니 ? 하시라도 뻐근할 때면 들어 오시라우!
함께 굶어줄 동지들 널렸으니...ㅋㅋㅋㅋ
어려운 질문을 하셨는데...
5기 조진행 교수가 접근해야 그나마 정답에 근접 할텐데....
나름대로 개통밥으로 답을 해보지.....
따이공!
한국 과 중국 을 오가며 행하는 일종의 무역 행위를 하는 자! 를 일컷는 은어!
주로 선박 을 이용하고 ( 헨드 케리어로 ) 관세도 적절히 피해 나가는 소규모 행상들!
까데기 ! (까대기 )
상기 따이공 의 보조자!
상거래 규모가 점차 늘어나자 관세 등등을 피하려고 마치 따이공 물건을 본인인 것 처럼
위장 하여 대리 로 운송 을 도와 주고 일당 등 을 취하는 자! 를 일컷는 은어!
내 나름대로 설왕설래 개나발 불어 봤는데......
100 % 헛다리 짚었는지 도 모르겠네......?
좀더 정확한 정답은 차제에 .......
조진행 교수가 바통 받아 접근해 주시리라 기대해 보자구.....
명훈아!
여유 아닌 여유를 갖자구......
건강 유의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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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1-10]
현철행님!!!
까데기가 몬뜻인지요???
행님하고 세대 차인지?? 지역 차인지??
해석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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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2 |
박명훈
[2011-01-10]
한국 날씨가 장난이 아니감네요!!!
이곳도 졸라 춥고, 눈까정 오고 지랄스럽네요..
눈오면 꽁치고 집에서 꼼짝도 몬하고 해골만 이리저리 굴려야 허는데..ㅠㅠ
다행이 담배 한갑은 사논게 있네요..ㅋㅋㅋ
세상이 뒤집어 질라는지 눈 귀경 하기가 쉽지 않은 곳인데
이번 겨울에는 벌써 두번이나 크게 내리고 있네요..
밥 굶게 생겼는데 밥 얻어 먹으러 한국으로 가야 할라나 봅니다..ㅎㅎㅎ
한국에도 밥이 없다고요??? 그럼 수제비도 좋고요...ㅎㅎㅎ
험한 날씨에 몸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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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0 |
이원수
[2011-01-10]
새로운 월욜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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