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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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1-16]
작심 삼일도 거의 평생 연례 행사고....
차라리 무심 365 일 이 알기 쉬운 것 같구만.....
월/화/목/금에 오늘은 결혼식이있어서 또.....
몸이 엉망.......
수팔성!
현태 하고 3차로 끝내고 헤어져 .... 큰 맘 먹고 집으로 왔건만...
어디가서 4차 하시고 .... 그이후 행적은 ......
자수하시오!
분냄새 맡으러 강남으로 가신건 아닌지.....?
세형아!
잘 다녀 왔는지....?
그런대로 시장조사는 되었는지....?
상민이와 회포는 풀었는지.....?
신중히 꼼꼼이 잘 추진해 나가길!
영오야!
방산 시장에 막회집 좋은데 있다는 수팔성 말만 믿고....
아무리 염가에 막회집 이더라도 실내 인줄 알고 갔다가....
엄동설한에 발발 떨다가....
2만냥 짜리 막회 반절 정도 남기고.... (30 분 만에 철수 )
( 빨리 뜨자는 의미에서 나는 한잔도 안하고 은근히 시위 했지 )
( 할망구 주인장 남은 반절 슬쩍 눈치 보더만 원위치 시키더구만.... 두번 다시....)
닭 한마리 집으로 옮겨서 얼큰하게......
조만간 닭 한마리 집에서 번개팅 한번 하자구나!
동욱아!
담배 피우는 모습 눈에 선하구나....ㅎㅎㅎㅎ
다음주에는 담배 필 시간 없이 계약서 줄줄이 쓰시길......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구려...
정헌태 ! 화이팅 !
다들 건강들 챙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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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6]
동욱동지... 이렇게추운날씨에 주말까지 근무하니...참~사는게 만만치않군요
하지만 술에 코박고 세상한탄하는 넘보다는 낫잖소...
동욱동지... 곧 계약서 쓰러 다구리로 모일테니 ...그날까지 홧팅 합시다..
동지들 동욱동지를 위해 홧팅 외쳐주십다...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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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16]
출석...담배 피우려면 완전무장 갖춰야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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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16]
수원성님~ 눈위에 퍽~ 드러누운다고라?
지금 그렇게 누우면 죽습니다.
러브스토리의 스노우플릭 음악을 들으며 낭만을 즐길 그런 날씨가 아닌듯합니다요.
방산시장에서 회 때리셨다면 어딘지 눈에 선한데 너무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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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5]
겨울에 이정도 추위가아니면 겨울맛도 안나지... 우리어릴때시절엔 손이갈라질정도로
추웠고.. 겨울맛이 낫잖아... 왜이리 춥다고 호들갑이십니까?
담배도 배타면서 몇보루 사놓고.. 담배사러 밖에나갈 일이 없으니 잘모르겠지만...
이런날씨에 나는 하얀눈위에 영화에 나오듯이 연인과함께 퍽~들어눕구싶고
빨가벗고 나이야가라 폭포밑에서 정신수양하고싶다...
뭐라~고라~고라 ~ 한잔하신것같은데...추운날씨에 옆구리 안시리게 이불이나 잘덮고 자라고...
마나님 후라이판이 무서운 ㅅ?동지같이 사는것보다는 옆구리 시린게낫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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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ㅅ?선수 으잉!!! 냄비하고 남쪽나라에서 퍼져버렸나? 무수하고 같이묻을 포크레인 찾고있나?)
갈궈봐~~~ ㅅ?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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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15]
역시..수원성과 저는 그 스케일이 틀리군요.
수원성님 듕국가셨다기에 저는 바다 건너 제주에 댕겨왔심돠!
가서 상민이형(얼굴보니 알겠더군요.ㅎㅎ)한테 신세도 지고
정착할 지형도 살피고 왔습니다.
수원성! 분냄새가 부러우세요?
전 2박 외박에 호랭이한테 몸수색당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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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5]
삼실임다..
수원 광교산 칼바람이 장난이 아님다.. 억수로 춥네요..
낼은 아마도 이번 겨울중 가장 추울 거라고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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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5]
얼마전만해도 딸라가 1160원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어제 내가본환율이 1115원정도네...
딸라나 좀바꿔놀까... 조금더 내리려나? 기다려볼까나... 심심하네....
어제는 1차로 종로5가 방산시장안에 휘황찬란한 샹드리아 밑에서
회 한사라 했더니 오늘은 회생각이없고...라면이나 때리까...
주말은 조용히 라면에 쏘주나까자...테레비보면서... (독립군의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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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5]
ㅋ ㅋ ㅋ... 원수동지 염려덕분에 내몸하나 무사히 잘있소...
우리원수동지는 항상 동지들 살핌에 ...
바쁜시간 뺐는것같아서 찢어질같은 내마음 감출수가없소...
오늘 대빵...마오...일팔이하고 쪽 ~ 한잔빨고 들어왔소... 근데...
1차... 2차... 3차... 하고 헤어진뒤 대빵한테 전화했더니... 으잉~
옆에 냄비 목소리가 살포시 들리네~~~ 집에간다고 하더니...이럴수가?
배신감에 몸서리를치며 혼자 쏘주를까습니다...
여기까지 냄비 살냄새와 분냄새가 나는군요... (억울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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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4]
출석임다..
수원형님.. 잘 다녀오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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