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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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18]
늦었다 생각할때 시작하는것이 가장 빠른때 인 것을 깨닫기까지는 50년이 넘게 걸렸네요.수팔성,현철형,05등등...모든 동지들의 응원에 힘이 납니다.맞습니다!골프는 장갑 벗을때까지..당구는 손 씻을때까지..인생은 깨질때까지.. 누가 이기는지 누가 잘 살다 가는 것인지 지나봐야 안다는것 입니다.특히 사람의 생이란 깨지고 나서도 당장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습니까?몇세대가 지나서 그 진가가 나타나는 인생이 더 많지요.오늘 당장 삶이 허접해도 절대로 내 자신이나 남을 원망하지 말고(인과응보) 내일을 기다리며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합니다.단,내일을 위해 준비하면서..사람 사는 일은 내일을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자~그러니 동지 여러분 나중 결과가 어떻든 오늘 당장 하루하루 열심히 본분에 충실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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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18]
수원성, 저는 54세에 사랑방 본점을 제주도에 열겠습니다!
낚시대 하나만 들고 오세요. 차로 5분만 나가면 죄~ 낚시터입니다.
초 고추장은 제가 준비하지요.
어? 이상하다?
오늘은 수원성을 갈군게 아닌 듯 한데?
아! 수원성!
형의 까데기와 KFC, 맥도날드, 오스카상을 받은 혀꼬부라지는 발음의 이름들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우리 동네에서 당구는 진놈은 신납니다.
진놈은 게임비, 이긴 놈은 밥값을 내거등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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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8]
즐거운 출석임다.. ^^
전 양산박카페 출석이 늘 즐겁슴다...
형님들 소식에 동지들 안부에 늘 즐겁슴다.. 기대도 넘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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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18]
수원성! 방산시장 실내 세꼬시가 아니고 막회 포장 횟집! 입니까?
에구머이나~ 현철형님 추벘겠네,,,,
남긴 회 낭중에 도로 달래서 드시와요.
저는 방산 실내 막회집인줄 알았습니다.
동욱이형은 계약 대박나시고 컴으로 하실 일 생기걸랑 연락주세요~
안되는 일 없습니다. 스위스 은행 터는 것 말고는,,,,
혹시 북한 사이트 폐쇄한 소식 들어보셨나요?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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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7]
인생에 마지막은 없다 ..커넬 센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 간의 무명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상을 받았다.
밀크쉐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권투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복싱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오수팔 동지는 55세에 까데기를 시작했다
인생에 마지막이 없습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당구. 손씻을때 알아봅니다... 동지들... 정말사랑합니다...
신뢰는 생명입니다... 평생을 양산박짐을 등에 업고온 대빵을 신뢰합시다...
뭉치고... 또뭉치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또뭉칩시다...
이것만이 우리가 헤쳐나갈수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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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7]
쓰발놈들... 오빠 나 한가해... 나먹어줘~ 달나라에서 떡방아 치고싶지않어?~ 빨아주께
하는문자는 신고해버릴거예욧하는 넘 하나도없는세상에... 뭐라고? 가진것 엉뚱한데 날리지말고
조용히 내말듣고 하라는데로하세요 하고 충고하는 문자는 신고한다고...
이런~쓰부랄...동욱동지... 참읍시다... 살다보면...일하다보면... 부댓끼는 일들이많으니...
중무장하지말고 밖에나와 시원하게 마음껏 빨고 속을 삭히시오...
그러다보면 어깨쭉지도 시원해질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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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17]
억수로 추운 날..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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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17]
출석~주말부터 오늘까지 광고문자 만칠천여건...아이구 투자가 장난이 아닌데..되걸려오는 전화는?''앞으로 이런 문자 보냄 신고해버릴거에욧'' ''아 네~죄송합니다.전번이 어떻게 되시죠?지워드리겠습니다.담부턴 안보내겠습니다.''신고당함 한 번은 봐주기도 하지만 두번짼 얄짤없이 벌금 500만냥...배쨀수밖에 없는 액수...그래도 계속 지르는건 거기에서 계약으로까지 가는 확률이 있기때문이다.LINK광고나 보도자료도 현장에따라 확률이 다르지만 괜찮은 광고방법이다.내가 하는 일에서는...컴맹인 내가 아픈 모가지와팔을 털어가며 컴에 매달려 하루종일 있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오늘 리턴콜10여통중 영양가 있는건 어째 단 한 건도 없는것 같군요.ㅜㅜ 양산박 동지 여러분! 날은 졸라 춥지만 열심히 일하여 무지막지하게 돈벌어 우리들도 베풀면서 잘 먹고 잘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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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7]
쓰레기 버리러 양말도안신고 잠깐 나갔다오니...사시미바람이 장난이 아니네...
출근준비하는 동지들... 옷단단히 채려입고 나가세요... (목도리,장갑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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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16]
나비넥타이에 펭귄예복을입고 귀족파티에서 와인잔만 들고 다니시는 대빵어르신을
불알이 노골노골 녹을만큼 따뜻한 벤치가든횟집 모시고 연어회,삶은 문어, 아나고, 참치, 조개,
그기다 따끈한 오뎅국물에 쏘주까지 2만3천꾸라를 쏘고 반을냄겨놓고 나오는 내심정은
이렇습니다...“니들 먼저 닭한마리집에 먼저가있어 나혼자 정리하고가께“
아직도 남은 회사라 가 눈앞에 어련거리는군요
다음에가면 그할망구한테 그때남은거 있어니 회좀 더담아주세요라고 애기하겠어...
그리고 닭한마리집에서 마지막칼국수넣고 난 다먹지도 않았는데 일어서는 매너는 어디서 배운매너냐?
앞으로 술좌석에서 내가일어서지않는 한 모두일어서지못한다
독립군의 정신을 허트려놓는 행동은 더 이상용서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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