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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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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5]
겨울은 겨울답워야 한다지만..대체 봄이 올 것 같지않는 날씨가 계속되는군요.날도 무자게 춥고 설은 가까워오고..가뜩이나 쪼그라들고 고개 숙여져가는 나이에 주머니마저 가벼워 더욱더 움추려드네요.흠..... 자~다시 마음 가다듬고, 단전에 힘주고, 如如하게 오늘도 출발해보자! 05는 너무 추워서 출석을 안하나?실컷뭐라뭐라 하더니 전화도 없네.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련말만 잔뜩해놓고선 뭐하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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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25]
우와~ 우리 수원성님 되게 문학적이시다! 갓 애기손에 무너질 것같은 아이스크림~..... 수원성! 근데 이넘의 눈이 내게는 징그러운 눈땡이로만 보이니.... 갈수록 수원성은 도인, 저는 소인으로 변하는 것 같네요. 수원성, 사람 속을 안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내 속도 내가 잘 모르겠는데 네가 나를 알겠느냐?..라는 가사가 있지요? 공수래 공수거... 아미타불~~ 무량수불~~~ 무협지 많이 본 티를 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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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25]
(잠잠하구나...) 모두들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오늘 섭섭하게 군 넘들 한번두고보자...이거, 아니면...요~ 피래미가 ...요즘 가넹이가 부었나?...이거, 아니면 혹..내아내와 애들이 나땜에 혹 속상한일이 있지않았을까?...이거, 아니면...내 아내와 애들한테는 윤택한 삶을 가꿔졌으니 이젠 나머지삶을 정겨운 친구와 술잔을기울이면서 ..때뭍은 추억으로 낄낄대야겠다...이거, 아니면..대나무숲을 .. 나같은 지인과함께 거닐며...수양을 쌓아야겠다...이거, 아니면... 닥쳐오는 내일의 풍파나 즐겨볼까?... 이거........................... 참~눈이 많이도 왔네요...아직도 담위에 쌓인눈이 뽀송뽀송...쌓여있네요.. .갓 애기손에 쥐어준 무너질것같은 아이스크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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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24]
출석임다.. 눈이 마니도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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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1-24]
한국은 또 눈으로 출근 길이 장난이 아닌가 보군요.. 울 수원성님의 저 도인된 삶을, 울 모두 배워, 삶에 자양분으로 삼아야겠슴다... 너무 마니 알려고 하고, 너무 마니 가지려고 하니까 모든게 힘들고 해골만 아프네요.. 힘들게 시작하는 월욜이지만 주말은 즐거우실 겁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힘차게 시작하는 한주가 되십시요.. 동지들!!!!!!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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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23]
umm~ 도 닦고있는데~ 어김없이 나타나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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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23]
산은 산, 물은 물.... 갈대는 흔들려도 꺽이지 않고.... 우리의 수원성님은 바늘방석에 앉아있어도 마음은 늘 편한 도통하신 도인이 되셨습니다. 오직! 후배의 갈굼만이 그분의 편한 마음을 가끔 사람임을 깨닫게 해줄뿐......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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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23]
휴일... 휘몰아치는 눈빨속에서도..출근하는 우리 동욱이..그냥 出 보다는 생각나는 일들이라도.. 몇마디 남기지 그랬습니까? 난 ...정말 니가 애타게 뛰는 모습을보며 내가해줄일이... 아무것도 없으니.. 안타깝끼 짝이없수다... 난 ...허연눈이 덮히든말든 ... 이란을깨고..이기든말든...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든말든... 물가가 오르든말든...주말을 아니 평생주말인 나는 이렇게 잔만 기울이고있소 난...앞으로 누가 어떤욕을하든...무슨일이 닥치든.. 무슨일을하든...겸허히 받아줄각오는 항상 돼있으니...내마음은 하염없이 편할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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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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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1]
알았으니까 전문가인 네게 자문을 구한거자너~안그럼 내가 다하지..당연 세상에 공짜 없으니까 자문료 없는 대신 광고에서 계약나오면 10건이 아니라 건당으로 계산해서 관례보다 더 챙겨줄테니까 염려하덜말어라. 네게 쌩까것냐~그럼 어케 하면 돼?전화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