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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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7]
05야 니 전화 꺼져 있던데..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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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7]
모든 사람에게 다 즐거운 명절이 되지는 않겠지만..그래도 옛부터 내려오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만큼 주머니는 가벼워도 마음 만큼은 풍요로워집시다!상당히 모순된 말이지만..세상 모든 것이 마음 먹기나름이란 이치를 깨치면 것도 꼭 모순만은 아닐터~알음알이가 아닌 진정한 몸소 깨달음의 경지에 오른 者들을 흉내내다보면 그 깨달음이란 것을 쬐끔은 느끼지 않을까????모든 깨달음은 ???의 화두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인데...우린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걸까???서부터...................................................
Anyway,,,아군들은 물론 그 가족들도 모두 진정한 辛卯년 새해에는 뜻한바 모든 것을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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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27]
명절이 다가오네요...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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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1-26]
수팔성!
끝 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 하고....
잘 들어 가셨는 가 보이......
근 20 수년 만에 마오 꼬추 보셨겟 구만.....
그 꼬추 가 그 꼬추 ?????? 맵기는 매울라나 ?????
영오가 실력 발휘해서 .....
헌태 동지 실적에 획기적인 성과가 기대 되는 구만....
은근히 부담 되는거 아닌가 싶네 ㅎㅎㅎㅎ
아무쪼록 최선 을 다해 좋은 소식 전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정헌태/오영오 화이팅!
2기 김선덕 동지 근황!
지난주 말 성남 모란시장 인근으로 이사 하였음!
마나님 교회도 자택 근처로 이전 하였다 함!
( 아시는 분 들은 아시겠지만.... 마나님 께서 목사님! )
추운 날씨에 이사 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몸조리 잘 하시길....
막내 윤배가 가까이 있는데 어느날 선덕 마나님 교회에 신도로...... 불가 한 일이겟지 ㅎㅎㅎ
세형아!
머리가 빠개 지더라도 신중에 신중을....
소싯적에는 남자가 칼을 뽑으면 두부라도 배야지..... 운운 햇는데
내공이 쌓이면 ....칼을 뽑았다가도 .... 그냥 다시 집어 넣는 상황이 왕왕 벌어지지....
이런게 진정한 용기 아닌가 싶네 그려..... 쓸데 없이 두부는 왜 배고 난리야 ㅎㅎㅎㅎ
그렇다고 딱히 멈추라는 얘기가 아니고...
막상 실행에 옮기려다 보면 생각치도 못한 많은 일이 벌어지지.....
현명 하시니 좋은 결론 내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독립군 들이 별로 반기지 않는 구정이 어김 없이 또 다시 다가 오는군.....
쌀독에 꼭! 쌀만 들어 가라는 법 있나?
보리 서말 이라도 구해 놓고 구정을 맞아야 할텐데.....
처/자식 눈초리가 근자에는 왜 이리 따갑게 느겨지는지.....ㅎㅎㅎ
다음 주 월요일 이나 화요일 에는 조촐하게 번개팅! 기대 해 보고.....
( 피 튀기기 당구 와 쐬주 한잔 )
누가 깃발 들라나.....????
( 월요일 오전 까지 홈 페이지 및 문자 메시지 로 통보! )
건강들 하시고 긍정적 마인드를 갖으시길.....
동지 여러분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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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26]
아니 ! 세형동지 내가문학적이라는걸 이제알았습니까?...
쫄쫄이타면 다 시적으로 변합니다...그리고 요즘은 문학,예술,정치,경제 스포츠등등 문무를
모두겸비한 사람들과 진진하게 대화하고싶군요... 저와 수준이 엇 비슷한 사람과...
아이고~ 갈구지말아 줬으면... 라면과 더불어 쏘주깔 시간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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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26]
늦은 오후 출석임다.. 쫌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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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26]
나 땜에 수고가 많구나 05, 근데 넌 내 바뀐 이름도 모르냐? 개명한지가 수삼년이 됐구먼~과거 東昱 현재 미래 憲兌여~각설하구 용산 현장 이번 달 말이면 끝나고 다음 현장이 일산이다 재작년에 내가 들어갔던곳인데 설 지나지마자 7일부터 다시 출발이니까 그 전에 만나자.옛날 전번8709로 시작하는것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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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26]
동욱이형` 2시간 정도 인터넷 검토 해보았는대요,,,,,
경쟁팀이 많군요` 모두 허접이기는 하지만 돈장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경쟁팀 모두를 분석 검토하려면 오늘은 않되겠네요.
한가지 질문! 정헌태팀장님이 누구요?
동욱이 형 개인이름으로 해주면 않되는감요?
돈 한푼 안듭니다. 물론 제가 시간을 써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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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26]
동욱이형~ 여지껏 배고팠는데,,,,좀 만 시간주세요~
제가 시간나는 대로 사전 검토 해보고 경쟁팀과 업계 상황 체크 좀 해 볼 시간 주세요~
모든 것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사전 테스크팅 해보고 의향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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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25]
다아는 사실이지만 아이고~나도 쌀독 바닥 보인지가 오래됐소...
허나 없으니...속이 편하더군요...나보고 술값내라는 넘 없어좋고,물가 아무리올려봐야 안먹으면되고...
내가 있다고 폼잡아봤자... 아무도 믿어주지도않고...그냥 속편하게 살고있소...
동욱동지 조금더 기다려보쇼..05동지가 599세대중 300건이상 해줄려니 얼마나 머리를
짜겠소...05동지가 초기자문료.. 수수료등 얘기는 재미있자고 하는얘기겠지..안그렇소...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그런농담까지 했겠소... 조금더 기다려봅시다...
후에 잘되면 술3잔이아니라... 쐬로 주소...술사줘봤자... 속만배리니...
05동지가... 틀림없이 해낼것이니 볼펜잘나오는걸로 준비하시고...으쌰쌰!!!!!!!
300세대이상 계약을위하여... 좀있다 빨러나가겠다...곧있다..샴페인 터트립시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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