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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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
[2008-12-06]
너무 춥다. 핑계낌에 집구석에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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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
[2008-11-28]
내일이 종근이 아들내미 장가가는 날인디.... 누구누구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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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
[2008-11-27]
마른 하늘에 벙개라니? 말도 안된다. 요 근래 다리로 고생 한달 반, 거기에다 이빨로 열흘째, 감기는 일주일 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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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2008-11-27]
lightning in a clear blue sky. 근디 오늘 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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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
[2008-11-27]
암튼, 좋다. 누구누구가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출근했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면 혹시, 벙개등 좋은 데 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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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2008-11-26]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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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호
[2008-11-26]
나도 처음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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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2008-11-25]
언제 생긴 제도냐?
나두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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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규
[2008-11-21]
좋은 음악 사무실에 항상 틀어 놓고 있음. 고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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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중
[2008-11-21]
그럼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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