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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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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진 [2008-08-10]
처음 들어오신분은 왼쪽 메뉴에 가입인사란에 들어가셔서 한마디 남겨주심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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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2008-08-10]
한분 한분 가입 회원이 늘어납니다. 웹지기도 기분이 좋으실겝니다. 문 열고 들어 오셨으면 그래도 한마디는 하시고 나가셔야지요. 흐흠, 기척이라도 하시면 좋으련만.....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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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석 [2008-08-08]
휘유~ 간신히 들어왔네 팝업 이 인되어 고생많이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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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섭 [2008-08-07]
어제 가입 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냈는데 오기가 있어 정정 합니다. 내 별칭을 "독야청천" 이 아니고 " 독야청청 " 으로 정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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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송 [2008-07-18]
안녕 하세요 오늘은 95도까지 올라 간다네요 더운 날씨에 선배 후배님들 몸 건강하세요 새 웹싸이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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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진 [2008-07-08]
정선배님 반갑습니다. 웹지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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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2008-07-05]
정 보량 선배님, 반갑습니다. 저는 62회 김 재옥으로 현재 뉴욕 교우회를 맡고 있습니다. 이곳에 60회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걸 알고 있으신가 모르겠습니다. 전화 한번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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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량 [2008-07-05]
찾아온,웹 페이지. 반갑습니다. 60회 정보량입니다. 롱아일랜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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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2008-06-29]
도대체.... 쯥쯥... #@%&*@#... 하루 아침에 뉴욕 휘문교우회 웹사이트가 없어지더니.... 별, 모양도 시원치 않는 웹사이트가 뜨고서 그나마 그동안 간신히 쬐끔 모아놓은 입회원수 마저 짤라버리고.... " 나의 인생은 화려하고 나의 사랑은 순수하다. " 바뀌면 힘든 걸 왜 모를까??? 누가 바꿔 달랬나? 누가 이런 쓸때 없는 짓을 하셨나? 젠장!!! 제길헐 !!! 시그러질 !!! 눈에 설익으니 손 힘마저 빠져 버린다. 대 뉴욕 휘문 교우회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더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