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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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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9-09]
조 총무님, 하산 길은 문수봉에서 판단합시다. 구기동 하산도 OK 이고요..ㅎㅎ 모두들 추석 잘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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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9]
이회장님 공지사항에 산행안내 올렸는데 함 봐주시죠! 넘 길지 않는지 검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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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9]
출석! 불광동으로 해서 하산은 어데로 하나요? 구기동 ''갈치보쌈김치'' 먹으로 그쪽으로 하산하면 좋은데 ㅠㅠ 이거이 산보다는 먹는 타령부터하니... 그러니 살이 빠질 턱이 읍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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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9-08]
조 총무님, 불광동에서 만나서 탕춘대로해서 능선을 오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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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8]
출석! 오늘은 백로입니다.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양력으로 9월9일무렵으로 대개 음력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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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7]
추울석! 회장니임! 9월정산 북한산 능선 코스를 알려주세용! 공지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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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9-05]
어제는 청량산이 나를 거부해서(?) 청량사 좌대에서 장시간 사색에 잠기다 내려왔는데, 산 중턱에서 먼 산을 바라다 보는 기분.., 상쾌, 명괘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여름이라고 산행을 조심스럽게 했었는데, 청명한 가을이 되었으니 본격적인 산행에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조 총무님, 9우러 정산을 북한산 능선을 주욱 타는 코스로 합시다. 너무 안 밟아주면, 산신령이 삐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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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1-09-05]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조총무님 역시 부지런하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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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5]
어젠 휘산회와 함께 1박2일로 청량산을 이강진, 장원근, 전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토담고택에서의 음악회를 감상하는 것도 좋았으며, 태백교우회에서 공수해온 곤드레 막걸리도 일품이었습니다. 다음날 청량산(870m)에 있는 산속에 만들어진 다리중 제일 높고 긴 다리로 유명한 "하늘다리"는 정말 아찔하면서도 환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엔 울 횐님들과 함께했으면 합니다. 추석명절이 끝나고 담주 18일은 한티산악회 제111차 정기산행일 입니다. 1박2일 연인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변경하여, 도봉산이나 북한산으로 당일 등산 예정입니다. 회원님들 많은 참석바랍니다. 추후 공지사항을 통해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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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1-09-05]
출석! 금주도 힘차게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