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2871
이종산 [2010-01-06]
년말에 학운이가 갖다 준 달력을 사무실에 걸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새해의 첫잔에 두근거리는 시작을 담는다''라고 써있군여 - "JINRO" 시술식날 날 집에 들어갈 때, 두근 거렸지 엄청...와이프의 싸나운 눈매에 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으들 받으세요. 저는 이제 술 그만~ 몸세포, 뇌세포가 견지질 못하는군요. 친구덜 한테 민폐끼치고 OTL 근데, 안양 번개는 언제 하냐? ㅋㅋㅋ
2869
장원근 [2010-01-06]
출석!!~~병휜 -21도 난 -22도 에궁 춥당~~~^^* 살갗에 닫는 한기가 예사롭지 않더만...올 들어 젤 춥구먼... 구란데 낼은 오늘 보다 더 춥다는데 하필 추울때 훈련 들어간 큰 넘이 걱정이구먼...ㅠ
2866
민병휘 [2010-01-06]
차량의 외부온도가 영하 21도를 찍는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덜치운 눈길을 헤치며 출근하여 출석하였는데 밑에 있는 닝기리 지방으로 좌천(?)되어 첫출근길에 5시간 ㅎㅎㅎ. 열심히 끈길지게 붙어있어라. 그래야 빨아먹는 맛이 있지.
2862
박광희 [2010-01-05]
출석! 친구들 모두 건강들 하시게~~ 새해 엄청 힘든 시무식하고 나니 올 한해 좀 긴장된다! ㅎ
2859
장원근 [2010-01-05]
닝기리~~~툴툴 지난 주말부터 차를 한 이틀 반 나절을 세워 놓았더니 시동이 안 걸리네... 영재야!!~~~밧데리 하나 배달해라~~~ㅎㅎ 학운아!!~~~담주 안양 번개는 뭐냐?...울 총무님 야기는 쬐금 어려워서리....^)^
2856
김학운 [2010-01-05]
출석! 어제 눈길에 집으로 잘~알 도착했는지.... 시술식에 괞찬았는지....... 참 다음주 안양 번개모임 주선할까 하는데 다들 어떠신지...
2853
정상영 [2010-01-04]
아~ 공장을 떄려 치워야하나 닝기리 jotoo 오늘 출근만 5시간 걸렸다.. 완존히 시골에 출근하니 눈구경 시껏혀였더니 백내장이 온거 갔다 온천지가 허였네 출근길에 길가(고속도)에 자뿌러져 있는 자동차를 보니 한심하고 앞으로가 더 끔찍하네... 여기는 밥맞 조키로 소문난 시골.......읍내.... 씨부럴 아직까지 눈도 않치운다(명색에 그래도 시내인디..) 쩝쩝....
2850
양승현 [2010-01-04]
칭구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게나...
2848
장원근 [2010-01-04]
출석!!~~~칭구들 안뇽!!! 새해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길... 글쿠 원석아~~ 나도 철이 안 들었어..ㅋㅋ 글쿠 병휘야~~올핸 착한 돈(?) 많이 벌어 원근이 맛있는 것 많이 사주라~~~~~ㅎㅎ
2845
최원석 [2010-01-04]
새해 첫출석!!! 친구들 좋은 꿈들 궜지! 부디 새해 복 많이 받고 만사형통하길~ 병휘 눈길에 고생했네! 그리고 고마웠다! 친구야! 근디 우째 난 눈 오는게 좋네! 아직 철이 들 났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