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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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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11-10]
출석! 태영이 의견에 한표! 무엇보다두 "내"가 없잖아! 근디 난 그때 뭐했지? 왕딴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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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2010-11-09]
메인 화면 사진빨은 죽여주게 나왔는데,어째 인간들이 저리도 없냐 날한번 잡아서 단체 가족사진 한번 찍어야겠다. 참석못하는 사람도 사진 찍을 시간만이라도내서 잠시 한컷 어떠실런지? 늦가을이라서 쓸쓸해서 그리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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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11-09]
왜? 죄들 태영이한테 난리부루스지? 내가 뭐 잘못했남? 아님 태영이가 원래부터 인기가 좋아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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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운 [2010-11-09]
출석! 원석아! 사랑받고싶은 사람이야 두상이는... 그것 모르고있엇어.... 너가 두상이에게 관심좀 갖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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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11-09]
그러게...태영인 땜빵을 해주는지만 알았는데..땜빵을 당하기도 하는구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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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2010-11-08]
아~ 태영이 한테 그런 치유능력이 있었군요. 일명 골프 임프란트? 나도 함 다녀와야 되겠씀다 ㅋㅋ
4693
최원석 [2010-11-05]
두상씨! 지금 질투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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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상 [2010-11-05]
사 귀 ~ 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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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운 [2010-11-05]
먼 관습... 그런 관습이 있엇어... 나는 머야... 내가 그런것으로 알고 있는디... 오해하지마 태영아.... 전혀 그렇치않아....... 너 또한 마음에 상처가 대단하군만.... 이제 마음 풀어....
4688
김태영 [2010-11-05]
출석! 원석아! 내가 너한테 섭섭하게 한일 있냐? 나를 꼭집어서 한조에 치고 싶어하다니. 칠일회에서 이리차이고 저리차인 전투력 상실한 분들이 나와 같은 조에서 기력회복하기 위해서 떨거지조로 편성되는게 칠일회의 지금까지의 알려지지 않은 관습인데... 나와 굳이 치고 싶은 이유가 나한테 상처 받은것이 아니라 어떤놈한테 심하게 상처 받은것으로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