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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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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1-01-29]
역쉬 개운이네 개운하게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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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1-01-29]
출떡!!~~~ 후나 방가방가!!~~~넌 오래 살 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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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훈 [2011-01-28]
아직 살아있슴니다.. 여러 친구들의 걱정으로 이제 눈도 보이고, 담주 월요일에 수술인데 이후괜찮아 질듯함니다. 모두 고맙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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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2011-01-26]
계훈이랑 통화했읍니다. 우리친구 모두의 액땜을 홀로 짊어진답니다. 수술은 다음주 월요일이라는데 큰수술이라 한참 고생해야한다네요. 좋은 친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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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11-01-25]
지금 막 통화를 했더니 본인이 안 받고 마나님이 받네.. 오늘 입원했단다.. 강남 세브란스 2동 505호 시간되시는 분들은 문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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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인 [2011-01-24]
계훈이 사고 전화를 원근이로부터 듣고 무척 놀랐다. 이번 동계훈련은 여러모로 다음 기회에가야 할 것 갔습니다. 71회 동기 회장선출건도 있고,추진위원장의 사고 또한.. 참석하기로 한 동기들에게 개별적으로 전화하겠지만 일단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계훈이의 빠른 괘유를 바랍니다.
5207
김학운 [2011-01-24]
출석! 어휴~ 나보다 더 심한친구가 있내.....ㅉㅉㅉ 15일동안 감기를 앓고 나니 걸어다니는것도 힘이드내.... 잘~알 치료가 되어야 할텐데... 그런데 우리가 삼재수가 있나? 사주관상을 보아야 겠내.....ㅎㅎ
5206
김태영 [2011-01-24]
우리나이에 스키는 무슨...아직도 청춘인지 착각? 수술받는 김에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같이 성형수술 받으면 더 좋을텐데.. 그러면 종합병원 안가도되고 강남의 성형외과 집합소니까 찾아가면 VIP대접 받고 좋을텐데... 눈주위의 뼈가 부러져 방치하면 복시현상이 일어나니까 빨리 치료받아라.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빠른 회복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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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2011-01-24]
엥~ 정말 뭔 일이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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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1-01-24]
뭔 일이래! 정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