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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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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09-04-21]
비가 내려 골푸장엔 이제 파릇파릇한게 많이 보이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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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2009-04-20]
언넘은 병원에서 비오는날 간호사 엉덩이만 쳐다보구 있는디 언눔은 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여 망할 상계동넘들 술처묵다 지쳐 이제 염장질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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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09-04-20]
좋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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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9-04-20]
마지막 대게를 먹으러 영덕엘 갔는데..에구 오가며 과속카메라에 두 방이나 찍혔으니 비싼 게값 치뤘넹...ㅎ...근데 오션뷰cc 좋더라..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게 언제 함 또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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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9-04-20]
↓ 동안 상영이 혼자 뚜껑하느라 외로웠는데..동생이 생겨 좋것당...ㅎ 상영인 원조 뚜껑..원석인 앞뚜껑..알았찌..원조야!~~ 니 동상 의정부로 부를테니 천상 니가 함 넘어와라~~~여가 중간잉께...알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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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09-04-17]
나? 뚜껑2! 어젠 잘들 들어갔냐? 어쩌면 들어가서 죽었는지도 모르지 쩝. 상영아! 퇴원할 때가지 기다릴건 뭐 있냐. 그냥 외출쯩 하나 더 끊지! 그리고 참고로 나한테는 뚜껑이라고 call 하지마라. 뚜껑열리니께---- 특히 상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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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2009-04-17]
크~~~~~ 나! 뚜껑도사... 역쉬 상계동 넘들은 전부 내인생에 동반자라는뎌~~~ 언제나 즐건 칭구덜 언제나 만만한 칭구덜 느그덜이 있어 행복하다.. 날잡아 넘어가야하는디, 퇴원하면 함 넘어갈까함.. 상계동넘덜 소주삼아~ 상계인접지역 넘덜 안주삼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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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상 [2009-04-17]
어젠 날씨도 좋고 즐거운 시간보냈네.... 헌데 뚜껑이 뭐냐? 먹는거냐? 어데다 쓰느거냐. 원근이가 "넘"이라 하니 아닌거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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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09-04-17]
어제 수고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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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9-04-17]
요즘 저어기 강동쪽에 사는 거시기 뭐냐?..뚜껑도사라나?..하는 넘이 있는데 이넘 실력이 겁나 늘었더구만..언제 그넘이 좋아하는 상계동(여기서 상계동은 한강이북임) 으로 초빙하여 접대를 근사하게 해야겠는데...뚜껑아!~~함 넘어와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