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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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위덕
[2009-07-10]
반갑다 친구야~~ 이제야 사이트 등록확인 및 가입 완결되어 문안올린다.
69회 조위덕,
분당 이매동에 살구 있구, LG전자 근무하다가 지식경제부 전자부품연구원을 거쳐 아주대 전자공학부 교수를 지내구 있소이다.
아는 분들 연락 바랍니다,
이메일-wdukecho@gmail.com ,
분당분들 언제 모일때 연락 한 번 주시면 감사! 유비쿼터스 부야 연구개발 하고 있음
궁금하신 분 들 연락 주시기를 !!
머리가 나빠 이름이 기억이 안나니? 혹 내이름 기억나는 사람은 나의 치매현상을 좀 치유시켜 주라
유도반 다닐 때 나 엎어치기로 공중회전 시킨 친구가 기억나는데 이름이?
힌 눈 내린 겨율에 새벽 3시에 착각하여 일어나 학교 도서관에 있다가 만난 친구?
내 기억 좀 돌려 주라 !!! 이메일 주시기를 wdukecho@gmail.com
아주대 근처 오면 연락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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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09-05-26]
운영자 69 김세형...이라고 써있더라. 오랜만에 남의 글을 읽는데 내려가다보니 내 글도 아닌데 글쓰기, 목록, 수정. 삭제라는 박스가 보이더라고. 예전에 다른 동호회에서 시샵하면서 ...에이! 그만하자. 이러다 속병 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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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2009-03-22]
며칠 전 강남모임한다고 홍기욱에게서 연락이 왔다. 비록 선약이 있어 나가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너무도 무심하게 지내왔던 반가운 얼굴들이 떠올라 졸업앨범을 본다. 다음에는 꼭 나갈께 연락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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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09-03-02]
09년 두번째 계절, 세번째 달입니다. 누군가의 강연에서 "100권의 책이 다 같이 성공을 할 수없다, 99권의 책이 1권의 책을 돋보이게 한다."...뭐 그딴 내용의 말을 한 걸 기억합니다. 평범한 99권의 책덕에 약간 튀는 1권의 책이 돋보일 뿐입니다. 봄은....... 추운 겨울의 뒤에 서 있다가 얼린 마음을 녹여주어 돋보이는 듯 합니다. 뭐야? 이 썰렁한 씨츄에이션은?! ㅎㅎㅎ merry spring! happy new 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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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호
[2009-02-26]
69기 하길호
과거의 구곽을 벗고 동문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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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운
[2009-02-19]
정말 오랜만에(졸업후 삼십이년) 우연히 점심식사 하러갔다가 우근이를 만났어. 고맙게도 서로 한눈에 알아봤지(물론 약간 긴가민가는 있지만 ㅎㅎ)! 덕분에 학교 졸업 후 첨으로 몇몇 동기들 소식들어서 좋고, 게다가 몇몇 친구들 연락도 할 수 있었고...
그래서 홍엽이 만나서(분당 야탑에서) 소주 3병 훌떡 마시고 호프로 입가심 ㅎㅎ
할 수 있는 말 한마디
"반갑다. 친구야!!!" ㅎㅎ
못내 아쉬운건 넘 갑작스레 연락이 되어 경상이 어머니 인사 못 드린 것 ㅉㅉ
글로나마 어머니 명복을 기원하며...
이렇게 우리 모임이 있었다는 사실을 졸업 후 첨 알게된 늦깎이가 우리 동기 모두에게 인사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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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철
[2008-11-04]
뒤늦게 출석부에 이름 올립니다.
그동안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우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휘문 69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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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008-10-30]
출석부에 이름 올립니다.
그런데 출석미달로 총맞으면 우짜나... 세형이가 대출좀 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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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범
[2008-10-20]
늦었지만, 이제라도...
나도 출석부에 이름 석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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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08-09-12]
믿을 걸 믿어라, 기호야. 내일이면 출석부 어딨냐고 난리 부루스 칠 눔이 상국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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