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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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29]
김 상동 신임 회장의 취임 소식을 아직 모두에게 문자 공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게시판에는 올려뒀는데 신임회장을 맞는 동기들의 반응이 좀 저조하네요.
지난 4년 고생해온 김 신철 회장의 노고에도 별다른 멘트가 없구요.
"참 잘했어요.", "잘 해주세요." 등등의 마음이 담긴 간단한 한마디면 되는데...
마음을 외부로 표출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우리는... 부끄럼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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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24]
천안함때도 그랬지만 막상 아이를 군에 보내고 연평도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철렁하더군.
전사자 명단을 보는데 갑자기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더군.
호랭이와 아이들에게는 아직 훈련병인데...하고 딴말을 했지만 아이고! 정말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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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20]
지난 13일 큰놈이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1박2일로 외박을 나왔다. 별로 달라진 건 없는데... 빡빡머리에 제복이 9월까지 애지중지 기르던 어깨까지 내려오던 긴머리와 비교되어 마음이 짠했지. 어쩌랴? 대한민국 남자라면 거쳐야 할 길인데... 18일엔 셋째놈이 수능을 치뤘는데 하이고~! 이시키 마음놓고 팰 수도 읍꼬... 그래도 대한민국 아새끼들이라면 다 봐야 할 국가고시(?)봤으니 결과야 어떻튼 수고했다고 어깨 두들겨줘야지.... 그러고 보니...이 신벌넘의 나라에는 왜 이리 해야 할 일들이 많은고야? 꼭 휘문 69회 같고만... 하고나니 내가 신벌넘이라고 푸념한 나라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듯.... 이넘의 학교에 대한 애정이 솟아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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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보
[2010-11-18]
세형이가 수고을 너무도 많이하는구나 너무 멀리 있어도 마음은 항상 당신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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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17]
낳아주신 부모님을 배웅하는 것만큼 가슴아픈 일이 어디있겠으며
멀리있어 가시는 길 대신 배웅해줄 친구가 없으면 그보다 더 답답한 일이 어딨겠냐?
지난 일이라 외면하지말고 닥쳐 올 일에 나는 예외라고 장담하지말고
친구 힘들거나 즐거운 일에 나누고 더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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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17]
10월에는 주말마다 애사가 생기더니 11월에는 겹치기로 애사가 생기네.
서부지역장 유 상국이가 오후 7시이후 채 수영이 부친상 상가에 가기로 했고
휘파람도 그 시간대로 올테니 그렇게 하면 됐고....
나는 5시쯤 갔다가 8시까지 영진이 빙부상 상가에 들렀다 오는 걸로 교통정리 끝.
헷갈리게 하지마로!
난 5시에 채 수영이 지키는 부천 순천향에 들렀다가 8시까지 상일동 동서 신의학병원에
들러 조문하고 올거니까 머리가 근육인 놈 자꾸 헷갈리게 하지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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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15]
겹치기(?) 애사가 생길 때가 제일 당황스러운데 69회 조기는 먼저 연락을 준 김 현기에게 보냈고 김 규정이는 휘문교우회 조기로 부탁을 했다. 일단 멀리(내 기준으로) 있는 현기의 상가에 먼저 들렀다가
신촌 규정이 상가로 조문을 갈 예정이다. 한 친구는 연락이 뜸했고 한 친구는 바다 건너 멀리 있는 친구라 친구들의 조문이 뜸할 수 있을 것같은데 어려울수록 함께 해주는 것이 친구일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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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02]
일요일 전화목소리가 별로라 걱정했는데 무사히 가족에게 갔다니 다행이다. 긴시간 비행이 한참동안 적응되지않더라구. 자주하는 여행도 아니고..들뜬 마음도 있었을거고... 나이가 나이인지라..ㅎㅎㅎ어쨋거나 내년에 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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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11-02]
모처럼 본 반가운 얼굴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체육대회 자리를 떳다..
중요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꼭 가보고 싶은 마음에 갔다가 그리되었으니 너그러이 이해 해주 길 바란다.. 많은 헤프닝을 겪으면서 검진 결과가 좋아서 좋은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 왔는데 몸이 안따라줘서 이제서야 안부의 글 적는다..
만난 동기들 정말 반가웠다...늘 건강하시 길 바라며
내년에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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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31]
영진이의 입국 환영 모임에 24명, 연보 부친상과 조문 온 친구들에 대한 감사 모임에 각 20~24명....
그리고 선경이 부친상에도 비슷하게 와준 동기들....
11월 25일 정기모임에는 35명분의 좌석만 예약하려는데 그랬다가는 자리가 모자랄 것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더 좌석을 확보했다가 인원수가 안 채워지면 고민되고....
아! 어쩌란 말이냐, 이 난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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