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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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
[2017-12-08]
반갑네요. 요즈음은 IT 기술이 발달하여 세계 어느곳에있던 온 라인 컴뮤니티를 통해서 이렇게 소식을 주고 받을수 있으니 세삼 세상이 많아 변했음을 절감하네. 나도 건설인으로 해외에 근무할때 우리 고교동문 홈피를 찾아 가끔 외로움을 달래고 친구들과 소식 전하고 했었지,..해외 근무만 28년쯤 (주로 중동지역 이지만,..) 아프리카 나이제리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에서도 한나라에 1~2년정도 근무했었지,..최근엔 일본에서 3년반...여기 올려진 이름들을 보니 많이 낮익은 이름들이네,.. 갑진이는 그러고 보니 3학년때 같은 반이었었구먼,.. 나도 박준철 선생님이 담임 이었지, 그리고 해성이는 농구의 귀재로써 농구장에서 많이 봤고,.. 갑수도 아마 3반이 었지? 아무턴 어느곳에 살고 있던 건강조심하고 후일 기회가 되면 재회를 기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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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식
[2014-06-16]
충성! 먼저 인사올리겠습니다. 휘문고 92기 박재식입니다.
저는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임관하여 10여년 군 생활을 마치고 사회를 나온 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서울밝은안과’ 홍보기획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군 생활 경력을 인정해주어 과장이라는 직책을 부여받았습니다만 그만큼에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휘문고등학교 졸업 후 사관학교와 군 생활만 계속 해오던지라 제가 사회적인 인맥이 좁고, 부족하여 고민하던
끝에 가장먼저 생각난 것이 결코 작지 않은 인연 휘문고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의에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만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연평균 만명이상이 수술하는
큰 안과병원이다보니 이미 많은 기업, 대학교, 군부대와 제휴되어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4개월 된 아들과 평생 군 생활을 할 줄 알고 결혼했다는 처가 어깨에 있다 보니
자꾸만 지쳐가고 어깨가 내려가 가슴이 답답하여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혹시 회사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 선배님께서 연락을 주신다면 후배에겐 더 없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 친지분들이나 다른 인연을 만들어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생활에 익숙해진 제가 영업일을 한다는게 옳은 선택인지 고민됩니다.
선배님, 현재 제휴되어있는 회사 이상의 혜택을 드리겠다는 것이 선배님과의 약속입니다.
도움주실 수 있는 선배님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휘문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건승을 아침,저녁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식(1981년생 2000년 졸업, 92기) 010-3777-3416 ''강남서울 밝은안과 홍보기획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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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성
[2013-11-30]
그리운 친구들 이름을 접할수있어 행복하네요ㅛㅛㅛ 난 멀리살다보니 동기들 만날기회가 없네요,,,,
여기를 통해서 자주 소식 접하기를 원합니다 이름이 기억나면 얼굴이 기억않나고 얼굴은 기억하는데 이름을 기억하기 쉽지않고,,,,시간도 많이 흐르고,,,,변한것도 너무 많아 그런가 봅니다...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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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중
[2011-07-17]
으메~~재미있고 보고싶은 친구들 여기 다 모였네...
난 밖에서 실컷 놀다 지금 돌아왔어 ㅋㅋ
오늘 들어올때 아~ 글쎄 담임 선생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아주 혼났어 결국은 수첩을 보고....
반갑네 친구들.... 매일 얼굴보지만 글로서 만나니 새로운 느낌이네.. 자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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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진
[2011-07-09]
처음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어제 그간 두 어머니를 모셨던 침대를 치우다가 중고교 동창 앨범을 찾았습니다. 제가 고교 졸업때 3반이었고 그 때 담임이 박준철선생님이셨던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5반으로 잘못 알고(중3때였는데)있었죠. 옛 앨범들을 들쳐보니 얼굴과 이름이 상당히 가물가물합니다.
동문들 반갑습니다. 오늘 이두식의 장남 결혼식이라 그 때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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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기
[2010-05-07]
멀리 떨어저 살고 주위에는 동창도 없으니 여기서나마 동기들의 소식을 듣게 됩니다.
휘문이 고교야구 우승하는 감격스런 장면도 오늘에야 알게되니 원.....
서울 살면 목동 운동장에 나가서 소리 소리 질러 볼것을....부러워라.ㅈㅈㅈ
가끕 궁금하면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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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수
[2010-02-02]
서종한동문께서 출석부에 등록을 했으니 앞으로 많은 기대 할렴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면서.총무 서갑수가 문안 인사 드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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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한
[2010-02-02]
56기 서종한
늦게나마 그리웠던 동창들의 이름과 얼굴모습 또 소식을 서갑수 동문을 통해 들을수있어 기쁘기 한이없네요.특히 장용이 운영자님의 활동이 큰것 같네요. 앞으로도 우리 휘문 56기 동창들을 위해 많은 노고가 있기를 몸은 멀리있고 마음은 항상 가까이 있는 서종한이가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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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규
[2010-02-01]
금년겨울 무척추웠고 이제야 조금 눈이 녹아내려 동면에서 깨어나 나오려는데, 아직 이라니 뭔소린인지
모르겠네요, 아거님 항상 좋은거 보내주어서 감사합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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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열
[2009-12-13]
처음 방문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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